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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, ‘2026년 대전 자활 한마당’서 맞춤형 건강캠페인 펼쳐
- 등록일시 : 2026-10-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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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대전충남지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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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 500여 명 대상 체성분·스트레스 측정 등 건강체험존 운영
- 국가건강검진 수검 독려 및 독감 예방접종 안내로 지역사회 밀착형 건강 증진 기여
KH한국건강관리협회 대전충남지부(본부장 하지훈, 이하 건협 대전충남)는 8일(목) 대전광역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‘2026년 대전 자활 한마당’ 행사에 참여해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, 관계기관 임직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.
(사)대전지역자활센터협회가 주관하고 대전사회서비스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건협 대전충남은 대강당 로비에 전용 건강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했다.
이날 건강캠페인에서는 ▲체성분(InBody) 측정을 통한 맞춤형 운동·영양 상담과 함께 ▲뇌파·맥파 분석을 활용한 뇌 활성도 및 스트레스·혈관 건강도 검사를 진행해 현장을 찾은 자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.
또한, 올바른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해 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수검을 독려하고, 독감(인플루엔자) 등 계절별 예방접종 안내문을 배부했다. 현장에서는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여 홍보 기념품을 증정하고, 모바일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정보를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했다.
건협 대전충남 하지훈 본부장은 “지역사회 자활사업 참여자분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정밀하게 점검하고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습관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며 “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전했다.